강아지 알러지 사료, 8주 급여 테스트로 사료 탓인지 확인하는 순서
눈물 자국이 짙어지거나 발을 자꾸 핥으면 강아지 알러지 사료부터 검색하게 됩니다. 저도 그랬어요. 도니를 데려온 첫해에 눈물이 유난히 많길래 사료 탓이라고 믿고 눈물 사료, 곤충 사료, 동물약국에서 파는 눈물 영양제까지 차례로 사다 먹였습니다.그런데 수의피부과 쪽 자료를 읽어 보면 음식 때문에 피부가 가려운 강아지는 전체에서 아주 적은 쪽입니다. 눈물이 많은 이유도 알러지 말고 몇 가지가 더 있고요. 사료를 바꾸는 일은 돈도 들고 8주 이상 걸리는 일이라, 어떤 순서로 확인해야 헛돈을 안 쓰는지가 이 글의 질문입니다.도니가 만 한 살을 조금 넘겼을 때 60종 알러지 검사까지 받았던 기록을 같이 올립니다. 결과지가 말해 준 것과 말해 주지 못한 것을 나눠서 적겠습니다.강아지 알러지 증상, 눈물과 발 핥기만..